동행복권파워볼 나눔로또파워볼 파워볼놀이터 사이트 홈페이지

미분류 0 Comments

[뉴스엔 박아름 기자]

‘비밀의 남자’ 강은탁이 검사로 돌아와 궁금증이 증폭된다.파워볼실시간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극본 이정대/연출 신창석) 측은 10월 7일 유민혁 검사로 돌아온 이태풍(강은탁 분)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태풍은 주화연(김희정 분)과 구비서(이정용 분)에 의해 목숨을 잃을 뻔했다. 그런 태풍을 윤수희(이일화 분)가 구했고, 태풍은 깊은 잠에서 깨어났다. 그런데 정신을 차린 그는 7살 지능 순수 청년의 모습이 아니었다. 후천적 서번트증후군을 겪게 되며 갑자기 천재가 된 것.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태풍이 평소 좋아하던 미키마우스 의상이 아닌 슈트를 입고 사무실에서 골똘히 생각하는 모습이 담겼다. 책상 위 명패엔 태풍이 아닌 ‘검사 유민혁’이라고 새겨져 있다. 이에 태풍이 갑자기 유민혁 검사가 되어 돌아온 이유에 궁금증이 쏠린다.

‘비밀의 남자’ 측은 “오늘 방송되는 ‘비밀의 남자’ 21회는 태풍이 후천적 서번트증후군을 겪게 되고 5년 후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며 “검사 유민혁이 된 태풍의 이야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임정은이 `한다다` 성현경을 만나 행복했다고 밝혔다. 제공|PF컴퍼니
임정은이 `한다다` 성현경을 만나 행복했다고 밝혔다. 제공|PF컴퍼니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배우 임정은(40)이 ‘한다다’를 만나 새로운 얼굴에 도전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했다.파워볼게임

임정은은 지난달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안아름, 연출 이재상, 이하 ’한다다’)에서 송준선(오대환 분)과 재결합하는 전 부인 성현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최고 시청률 37%(닐슨코리아)를 기록한 ‘한다다’는 바람 잘 날 없는 송가네의 파란만장한 이혼 스토리로 시작해 사랑과 가족애를 녹여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임정은은 종영 후 어떻게 보내고 있냐는 질문에 “일상으로 돌아왔다. 엄마와 아내로 돌아와 가족들과 지내고 있다. 육아랑 가정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가 끝난 지 얼마 안 됐다. 드라마 하면서도 편하게 했다. 주말드라마니까 역할도 다양하게 있었는데 편한 연기를 했다. 엄마 연기를 하고 가족이 있는 연기를 한 건 처음이었다. 드라마도 되게 따뜻한 느낌이어서 좋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동안 주로 강렬한 캐릭터를 연기했던 임정은은 ‘한다다’의 성현경을 만난 것이 좋았다고 했다.

그는 “이전에는 그런 역할들이 하고 싶기도 했고 들어오기도 했고 묘한 인연이 있었다. 제가 강하게 생기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그런 역할이 들어왔다. 엄마가 되고 나서 엄마를 연기하고 싶었지만, 어색하지 않을까 싶더라. 자연스럽게 안 보일까 걱정이 있었다”며 “그런데 엄마로 살고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묻어나오더라. 지금 결혼 7년째다. 상대 배우도 잘 만났고 너무 잘해줘서 잘 나온 것 같다. 오랜만에 한 작품인데, 주말드라마 좋았다”고 만족스러워했다.

무엇보다 임정은은 “나도 새로운 모습이라고 생각하고 했는데 새로운, 다른 면을 봤다고 하시는 분도 많았다. 그래서 만족도가 큰 것 같다.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있는 모습을 연기한다는 게 너무 궁금했는데 그걸 보여준 것이 만족스럽다. 이번에는 메이크업도 안 하고 옷도 제 옷을 입으면서 조금 내려놓고 찍었는데 그런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

`한다다`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오대환(왼쪽)-임정은. 제공|스튜디오드래곤·본팩토리
`한다다`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오대환(왼쪽)-임정은. 제공|스튜디오드래곤·본팩토리

‘노 메이크업’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다고. 그는 “언젠가는 그걸 한 번쯤 해보고 싶었다. 배우 신동미 씨 인터뷰를 본 적 있는데, 완전히 내려놓기 위해 민낯으로 연기해봤다는 내용이었다. 이번에 엄마이기도 하고 힘든 모습을 보이는 캐릭터이기도 해서 잘 됐다는 생각이 들더라. 다 내려놓고 시도했다”고 이야기했다.파워볼실시간

역할을 위해서지만 아예 고민이 없었던 건 아니다. 임정은은 “예쁘게 보이고 싶은 건 사실 있지 않나. 한 번씩은 조금이라도 메이크업을 해야 하나 고민하기도 했다. 메이크업해주는 분들도 너무 안 한 것 같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그래도 나와 시청자의 약속이라고 생각해서 지키려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다다`에서 임정은 딸로 나온 이가연(왼쪽)-안서연. 제공|스튜디오드래곤·본팩토리
`한다다`에서 임정은 딸로 나온 이가연(왼쪽)-안서연. 제공|스튜디오드래곤·본팩토리

임정은은 부부로 호흡을 맞춘 오대환에게 고마워했다. 그는 오대환에 대해 “‘한다다’로 처음 만났다. 오빠도 낯가리고 저도 낯가리는 편인데 너무 좋았다. 오빠도 저도 서로 편해서 연기가 자연스럽게 나왔다. 딸로 나온 애들도 연기 너무 잘하고 궁합이 잘 맞았다. 나도 엄마고 오빠도 아빠니까 자연스럽게 나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동행복권파워볼

계속해서 “대기실에서 중학생 딸로 나오는 송가연과도 많은 이야기를 했다. 학교 생활은 어떤지 물어보고 정말 친구 같이 이야기를 나눴다. 내 딸과 나이가 비슷한 안서연도 진짜 딸처럼 느껴졌다”고 귀띔했다. (인터뷰②에 계속)

skyb1842@mk.co.kr

[뉴스엔 최승혜 기자]

박명수가 딸 민서를 언급했다.

10월 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오프닝에서 청취자와 소통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자녀가 첫 취업을 준비 중이라고 사연을 보냈다. 이에 박명수는 “저희 딸도 현재 예술중학교를 준비 중이다. 다음주 시험이라서 굉장히 긴장하고 있더라”며 “그래서 ‘아빠처럼 하라’고 했더니 ‘아빠는 항상 떨어졌잖아’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저는 딸한테 자신감을 심어주려고 했다. 사회 첫걸음을 내딛을 때도 자신감이 중요하다. 주변에서 격려를 많이 해줘야 한다”고 전했다.(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배효주 기자]

7년째 공개 열애 중인 이옥섭 감독과 구교환 감독 겸 배우가 평창국제평화영화제와 함께 유기동물보호소 공동후원에 나섰다.

지난 6월 개최된 2020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에서는 개성있는 작가 감독들을 지지하는 클로즈업 섹션이 신설됐다. 섹션의 첫 주인공은 이옥섭 구교환 감독.

영화제 기간 두 감독의 작품 세계가 오롯이 드러나는 8편의 작품과 스페셜 토크는 물론 개성 있는 2X9 굿즈가 제작돼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이옥섭 구교환 감독의 유쾌한 모습을 담은 금속 배지는 물론 두 감독의 인터뷰, 화보 등을 풍성하게 모은 스페셜북이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영화제 이후에도 구입 문의가 쏟아졌던 스페셜북은 영화제 공식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지난 9월 온라인으로 재판매됐으며, 오픈 1시간 여만에 전량 소진되며 큰 관심을 반영했다.

지난 8월 두 감독의 뜻에 따라 영화제 기간 클로즈업 섹션 굿즈 수익금을 강원독립영화협회 후원금으로 기부했던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이번 수익금 역시 유기동물보호소 아지네 마을에 전달했다.

그 동안 여러 작품들을 통해 은유적으로 동물의 권리에 대해 담아냈던 이옥섭 구교환 감독은 판매 수익금이 유기동물들을 위한 의미있는 곳에 쓰이길 바란다고 전해왔다.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아지네 마을의 박정수 소장은 “최근 코로나를 비롯한 여러 어려운 상황에서도 따뜻한 기부를 진행해 준 영화제와 두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와 알펜시아, 월정사 일원에서 열렸으며, 34개국에서 온 96편의 영화가 상영됐다.(사진=평창국제평화영화제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글 박은해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연극 무대를 시작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중인 배우 이해영은 10월 6일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연기와 배역에 관한 진솔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이해영은 유독 경찰 역을 많이 맡았다. 최근 종영한 tvN ‘비밀의 숲2’, 영화 ‘공조’ ‘탐정:더 비기닝’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OCN ‘보이스’ 등 작품에서 형사, 강력반 반장, 수사국장으로 분했다. 경찰 배역 제의가 많이 들어오는 이유에 대해 이해영은 “저도 왜 이렇게 경찰을 많이 시켜 주시는지 잘 모르겠다. 저한테 경찰 같은 이미지가 있는 건지 궁금하기도 하다. 그간 맡아온 캐릭터 직업이 경찰인 것은 맞지만 인물마다 성격은 다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이해영은 “경찰 역이라고 해서 특별히 준비한다기보다는 그 인물이 어떤 인물이냐에 더 신경을 많이 쓴다. 기본적으로 현장에 나가 범인을 검거하거나 체포를 지시하는 동작이나 제스처를 많이 연구했다. 이외의 정서나 표현해야 하는 이야기는 캐릭터가 어떤 성격이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고 연기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

여러 작품에서 경찰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탓에 경찰청 내 홍보 영상에도 출연했다고. 이와 관련 이해영은 “‘보이스’ 출연이 계기가 돼 이하나 씨와 경찰의 날 캠페인 행사에 참여했다. 당시 자문해 주시던 경찰청 경위님과는 아직도 연락하고 있다. ‘보이스2’ 초반에 나왔던 ‘내가 죽어도 다른 경찰이 반드시 너를 잡을 것이다’라는 제 대사가 경찰분들 심금을 울렸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때 코믹물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에도 출연한 그는 여전히 코믹 연기에 대한 열망이 있다고. 이해영은 “코믹한 역할은 항상 하고싶다. 영화 ‘공조’ 때 표반장 역을 맡아 유해진 씨와 익살스러운 연기, 애드리브로 티격태격하는 장면을 만들어냈다. 자주 했던 진지한 역할이 아닌 재밌는 캐릭터가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해영은 올해 벌써 세 편의 드라마(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SBS ‘더 킹:영원의 군주’ tvN ‘비밀의 숲’)에 출연한 다작 배우다. 영화 ‘킹메이커’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10월 말부터는 새로운 드라마 촬영에 들어간다. 이해영은 “기회가 주어졌을 때 최선을 다해 연기하다 보니 함께 작품했던 감독님들이 다음 작품을 찍을 때도 감사하게도 연락을 주신다”고 꾸준하고 성실하게 연기할 수 있는 원동력을 설명했다.

늘 절실한 마음으로 연기에 모든 노력을 기울인다는 이해영.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대중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의 앞으로 행보가 주목된다.

뉴스엔 박은해 peh@ / 표명중 acep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